에어팟 맥스 완전 분석

애플의 에어팟 맥스가 인기있는 이유에 대해서 완전 분석해 봅니다. 디자인, 소리, 통화음, 노이즈 캔슬링, 환경음 허용 모드까지 애플 이용자에겐 놓칠 수 없고 모두에게 추천하는 제품인 이유는 정말 다양합니다.
애플 에어팟 맥스 실버 색상의 정면 사진입니다

감성템으로 이름을 날리는 애플의 에어팟 맥스.
제가 사용해 본 애플의 에어팟 시리즈 중 최고라 생각합니다. 애플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성능 때문에 후회하는 분들은 별로 없습니다. 이번에 애플 에어팟 맥스도 그랬습니다.
못해도 평타라고 생각하고 믿고 구매한 제품이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애플 에어팟 맥스 실버 색상의 정면 사진입니다

애플 에어팟 맥스 매력 분석

에어팟 맥스는 소리만 듣는 헤드폰이 아닙니다. 애플의 최고급 마이크와 H1 프로세서가 무려 2개나 들어간 통화가 되는 헤드셋 IT기기 입니다.
헤드셋의 성능을 한차원 올려놓은, 하지만 결코 저렴다고 할 수 없는 가격으로 출시한 필구템 에어팟 맥스 완전 분석 들어가 보겠습니다.

애플 기기간의 연동

애플 이용자들은 계속 애플 제품들을 이용합니다.
애플 제품만 계속 고집하게 만드는 이유는 제품 자체의 퀄리티도 있지만 기기간의 연결의 편리성도 한 몫 합니다. 애플 에어팟 맥스는 아이폰에서 맥북, 아이패드까지 애플 기기에 바로 연결되고 전환도 간단한 합니다. 또한 아이폰에서 재생하는 음악을 에어팟 맥스, 에어팟 프로에서 동시에 들을 수 있습니다.

왜곡이 없는 소리

애플 제품의 사운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 음향기기 전문 제조업체의 제품들은 중저음 또는 고음에 특화되어 있지만 에어팟 맥스는 그 중간에 있습니다. 그래서 중저음이 약하다, 고음이 약하다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소리의 왜곡이 없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에어팟 맥스는 마이크를 통해 통화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가장 자연스러운 소리를 전달해 주는 걸로 볼 수도 있습니다. 헤드폰 형태라 소리가 넓게 들리고 깨끗하고 시원하다고 느껴집니다.

완벽한 통화 품질

한쪽에 4개씩 총 8개의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마이크 성능이 아주 좋아서 주변 환경과 말소리를 정확하게 구분합니다. 말 그대로 바람부는 날 외부에서 통화해도 문제가 없을만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애플이 마이크를 제일 잘 만든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많은 전문가들이 에어팟 맥스에 대해 다양한 후기를 남기지만 한가지 공통된 점이 있다면 노이즈 캔슬링 성능이 뛰어나단 점 입니다. 노이즈 캔슬링 뿐만 아니라 주변음 허용 모드도 뛰어나서 에어팟 맥스를 쓰고 있지만 마치 벗고 있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주변 소리가 전달됩니다.

유니크한 에어팟 맥스 디자인

처음 보았을 때는 이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심플한 레트로 감성에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경쟁사 소니나 뱅앤올룹슨 등의 제품들도 디자인이 좋지만 한눈에 알 수 있는 디자인은 아닙니다. 스쳐 지나가도 알 수 있는 에어팟 맥스만의 디자인이 SNS와 인플루언서들에게서 많이 언급되는 이유일 것입니다.

애플 에어팟 맥스 실버 색상을 가죽 케이스에 넣어둔 사진입니다.

흠잡을 데 없는 소재와 마감

명품 제품 수준의 고급 소재라 할 수는 없지만 안 보이는 곳까지 신경 쓴 것이 보입니다. 이어컵 덮개는 플라스틱이 아닌 알루미늄으로 되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어컵 겉재질은 메쉬 소재이고 안감은 메모리폼으로 가볍고 얇은 느낌입니다. 가볍고 변형이 없이 오래 사용가능하며 탈부착까지 가능해서 관리가 수월합니다. 애플이 늘 그렇듯 에어팟 맥스도 마감이 좋아 흠이 없습니다.

그 외에,

  • H1칩이 좌우 하나씩 들어가 실시간 보정 EQ
  • 쓰면 켜지고 벗으면 꺼지는 착용감지 옵티컬 & 포지션 센서
  • 노이즈 캔슬링으로 일반적 사용 2~3일, 주변음 허용 모드엣 최장 배터리 20시간
  • 헤드 밴드가 메쉬 소재라서 통풍이 잘되고 가벼움
  • 직관적이고 심플한 제어 물리 버튼과 노브
  • 뛰어난 귀 밀착력
  • 안경 착용자가 사용해도 불편하지 않은 디자인
  •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그린, 스카이 블루의 다양한 색상

에어팟 맥스를 개봉하면 가죽 스웨이드 케이스에 감싸진 에어팟 맥스와 라이트닝 케이블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제공되는 것은 없으며 유선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별도로 유선 케이블을 구매해야 합니다.

에어팟이나 에어팟 프로와 차별점이 있는지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에어팟 프로는 소리를 귀 밖에서 모아 안으로 넣는 것이 아닌 귀 안에서부터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에 공간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에어팟 프로만 쓸 때는 모를 수 있지만 에어팟 맥스를 쓰다가 에어팟 프로를 쓰면 훨씬 넓은 공간에서 듣는 듯한 느낌이 들고 이어컵이 귀를 덮고 있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에도 귀가 훨씬 편안해 소리에 몰입하기 좋습니다.

애플에서 출시하는 제품들은 최소 평타는 친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의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서 어느 정도 가격이 높긴 하지만 가격 값을 한다고 봅니다. 이번 에어팟도 출시하고 받기까지 몇 주 기다려야 했던 제품입니다. 특히 기존의 애플 이용자라면 더욱 앱등이로 만들어 주는 음향 기기가 아닌 IT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 에어팟 맥스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링크 함께 남겨 드립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카드, 포인트 혜택 받으시고 더 빠른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은 상품 즐거운 쇼핑 되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5
애플 에어팟 맥스 실버 색상의 정면 사진입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
자극없고 왜곡없는 소리
최고의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음 모드
뛰어난 통화 품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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