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선물 받고 싶어하는 제품 당당히 1위.
다이슨에서 처음 이 제품을 발매했을 때 전세계에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바로 그 다이슨 에어랩 멀티스타일러 입니다.
다이슨 에어랩 멀티스타일러 컴플리트
모발에 직접 열을 가하지 않고 머리칼을 옆에 대기만 해도 머리가 에어랩에 말려들며 자연스러운 컬을 연출해주는 혁신적인 아이템입니다. 편리할 뿐만 아니라 모발 손상을 최소화 해주고 머리를 말리기도 편리해 많은 여성 이용자들에게는 헤어 드라이기 이상의 제품입니다.
컴플리트 에디션의 구성품
다이슨 에어랩 멀티스타일러 컴플리트 에디션은 그 구성품만 해도 꽉꽉 눌러 담았습니다.
- 30mm 배럴, 40mm 배럴 : 헤어 컬을 굵게 또는 얇게 연출할 수 있는 배럴 2종
- 하드 스무딩 브러시 : 곱슬머리 등 컬이 있는 모발을 펼 수 있는 브러시
- 소프트 스무딩 브러시 : 얇은 모 또는 일반모가 머리를 펼 수 있는 브러시
- 라운드 볼륨 브러시 : 가늘고 긴 솔 사이로 바람이 나와 머리를 곧게 펼 수 있고 풍성한 스타일 연출
- 코안다 스무딩 드라이어 : 모발이 빠르게 마르도록 하며 잔머리를 감추는 드라이어 헤드
- 보관 케이스
- 필터 클렌징 브러시
참고로 이번 신형 배럴은 배럴 위 꼭지를 돌려 바람이 나오는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예전 에어랩으로는 오른쪽 머리에 바깥쪽 컬을 줄 때는 편안한데, 왼쪽 머리에 바깥쪽 컬을 주려면 에어랩을 뒤집어 들고 말려야 했었는데요, 다이슨에서 이 부분을 개선했습니다.
언뜻 보면 구성품이 저렇게 많은데 다 쓰겠냐 하지만 생각 외로 많이 사용합니다. 우선은 보관이 너무 용이하기에 필요한 부품을 바로바로 교체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구성품이라서 다른 전자제품처럼 안쓰고 창고에 넣는 일은 없습니다. 저 보관함이 인테리어부터 실용성까지 다 갖추고 있어요.

숏과 롱의 차이점
흔히 숏 또는 일반이라고 하는 모델이 있고 최근에 나온 롱 모델이 있습니다. 롱과 숏을 구분하는 것은 머리를 말아주는 배럴의 길이가 기냐 짧으냐의 차이입니다. 머리가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길이는 예전 숏 모델로는 한번에 컬을 내기가 어려워서 머리가 긴 사용자를 위해 롱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이 숏배럴, 오른쪽이 롱배럴 입니다. 길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손이 덜 가서 편합니다.

이전에 없던 제품은 아니라 세세하게 제품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도 새로 나온 다이슨 에어랩 멀티스타일러 컴플리트가 너무 인기가 많아서 그 차이점에 대해 확인해 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업그레이드된 이번 버전에 열광하는 이유가 있군요. 만약 아직 다이슨 에어랩이 없고 구매를 생각하신다면 꼭 롱배럴로 구매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아시다시피 다이슨은 품질 좋은 전자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저도 다이슨 에어랩 멀티스타일러 초기 모델 핑크와 다이슨공기청정기, 다이슨 무선청소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품질 좋은 다이슨 제품은 사용자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다양한 상품들을 비교해 보셔서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구매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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